제 목 : 케냐에서 윤승주. 김경희 선교사님 서신입니다. | 조회수 : 620 |
작성자 : 정경은 | 작성일 : 2019-11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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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목사님과 집사님,
저는 정기검진과 아들의 군입대를 위해 한국에 나와있습니다.
가을로 접어드는 아름다운 계절을 바라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.
귀한 중보기도와 재정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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